제목
[청렴격언 2]
조회수 1318
파일첨부

"믿음은 계단 전체가 눈에 들어오지 않을 때라도 첫걸음을 내딛게 한다" - 마틴 루터 킹 -

 

마틴루터킹.jpg

청렴격언에 왠 마틴루터킹 목사냐구요? 이원익 선생님 말씀만 올리라는 분은 설마 안계시겠지요?
이원익 선생님은 옷을 입은 듯 자연스럽고 당연하게 청렴하신 분이시니,
청렴에 대한 격언을 별달리 남겨놓지 않으신 분이십니다.
(생각해보면, 정말 청렴하다면, 그게 맞는 거잖아요.
청렴하지 못하거나 안한 곳에서, 겉으로 드러나는 청렴지수에 연연해서 온갖 이벤트 등을 통해
청렴해보이기 위해 아이디어 쥐어 짜고 세력동원하고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믿음, 청렴에 대한 믿음이 있다면, 설령 지금 당장 모두가 부조리해보이고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부패해보일지라도
청렴을 향해 한발 내딛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청렴이 무너지면 재야가 공공성을 이끌어갑니다.
그런 세상이 와서, 녹봉만 챙겨간다는 조롱을 받는 그런 시간을 겪고 싶으십니까?
공직자 여러분, 부디 믿음을 가지시고, 보이지 않는 계단이라도 한발 한발 뚜벅뚜벅 걸어나가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그 길이 온 국민의 안녕과 행복을 위한 길이기에 더욱 마음이 간절합니다.

글쓴이 / 오리서원 교육기획팀장 임수정



이전글 청렴교육 프로그램 안내 내용입니다
다음글 [청렴격언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