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청렴한 대동세상을 그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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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자기의 어버이만 어버이로 대하지 않았고,

자기의 자식만 자식으로 대하지 않았다................

스스로 일하는 것을 싫어하지 않았지만 또한 자기 자

신만을 위해서 일하지도 않았다. 이렇기 때문에 음모를

꾸미는 일이 생기지 않고 훔치거나 해치는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그러므로 집집마다 문이 있어도 잠그지 않았다.

이런 상태를 '대동(大同)'이라 한다."


                                           - 『예기(禮記)』중에서-


퍼나른이 / 임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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